칭찬합니다
글 수 6
| 안녕하세요 간만에 경험담 전해드림니다 어제 SM에서 쇼핑후 정차한 택시를 타고 귀가 했습니다 집에 도착 후 한시간 쯤 제 핸드폰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택시에서 흘린 걸로 판단하여 부랴부랴 전화도 해보고..신호는 가는데 응답이 없길래..찾으로 갔습니다 우선 케이트에 택시 넘버를 적은 기록부터 확인하고 다시 SM으로 갔습니다 대기 중인 택시들에게 넘버를 보여주며 아는 택시냐..30분가량 수소문끝에 기사 전화번호를 알았습니다 기사와 통화하여 핸드폰를 확인해달라.. 뒷자석에 있다.. 그럼 SM에서 만나자..그래서 만났습니다 저는 감사함에 폰를 돌려받고 500페소를 사례금으로 줄려하는데 필리핀 택시 기사...절대 안받으려 합니다. 받아라..않받는다..참 골때리는 택시 기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고맙다..정말 고맙다를 연신 해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런 택시 기사도 있구나..한국도 기사들 폰 돌려줄때 요금은 꼭 받는데.. 이 기사는 사례금을 왜 않받았는지 지금 생각해도 궁금합니다... 제가 이런 글를 올리는 이유는 잘못된. 그리고 우리 상식에 벗어난 현지인들도 많지만 우리 상식보다 고차원 마인드를 가진 현지인들도 있기에 글를 올림니다 필에 살다보면 필 현지인들의 마인드 때문에 종종 화나는 일도 있지만 종종 배울 점도 있다는 것도 살면서 느끼는 1인 입니다 감사합니다. |
- 자료 출처 - 필리핀 카페24( http://philcafe24.com ) - 글쓴이 : 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