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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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30일 밤 10시경 앙헬레스 아리랑 빌리지에서 한인 1명이 피살되었다고 합니다.
킬러의 소행으로 의심되며, 범인은 도주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뉴스가 나오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뉴스추가
필리핀에서 한인 사업가가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 저녁(30일) 8시 반쯤, 필리핀 앙헬레스시 한인타운에서 51살 강 모 씨가 오토바이를 탄 남성 2명에게 총격을 당했습니다.
강 씨는 목과 팔에 총상을 입어 앙헬레스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현지에서 부동산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강 씨는 최근 생명의 위협을 느껴 경찰에게 신변보호를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앙헬레스시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80km 정도 떨어져 있는 중소도시로 지난 2007년 3월 한국인 사업가가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숨지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