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6일 이 자기가 세관원이라고 하는 필리핀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다른 한국인이 저와같이 또 사기를 당할까...
노파심에서 이글을 적씁니다.

한달전부터 피리핀인 한명이 줄기차게 전화를 겁니다.

"나는 에드워드야! 미스터김 오랜만인데.. 니내 모르겠나? 내 전에 이민국에 근무하다 지금 세관으로 옮겼는데 세관에서 칩으로 진급한다아이가.... 세관에서 카고를 뺀다든지... 문제가 있으면 연락해라 내가 힘껏 도와줄께...."

계속 메세지가 왔는데... 관심이 없어 무시했는데.. 그날 마침 친구와 있는데 메세지가 와서.. 이친구 세관에 있는 친구인데 자꾸 물건을 사라고 한다고 하니.. 골프채있느냐고 물어 보라고하여... 금방 답이오는데 혼마 5스타 4만 5천 페소 세금포함....

그다음날 돈 준비하여 인트라 무로스 4부두 세관에가니... 자기는 자기 보스가 갑자기와서 매우바빠서 못만나니.. 자기 부하를 보내니 자기부하 노엘에게 돈을 주라고하여 돈 못준다고 하니.. 그러면 자기 차량등록증을 줄테니 자기부하에게 돈을 주라고 하여 그등록증을 보니 처음부터 자기가 알려준 이름(edward reyes romero)이라 안심하고 돈을 한개값 4만5천을 주었는데.. 다시 전화가 와서 "처음에 두개를 주문 하여 한개를 가져 올수가 없다.. 돈을 그냥 돌려줄께" 그래서 3만원 더있다. 나머지는 나중에 줄께하니 그렇게 하자고하여 3만을 더주고 기다렸는데... 문자가와서 "기다리지 말고 사무실에 가면 내일 배달해 줄께"  그리고는 전화 연락이 안되고 안나타나는 사건이네요..

지금 캠프크라미에서 사건 접수하여 조사중입니다.

그런데 그앞에 또 다른 한국인이 비슷한 내용(컴퓨터)으로 신고 접수가 하건 있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놈이 제번호를 알았을까?
생각해보니 마닐라 부리틴에 구인광고에 미스터김 하고 전화번호를 적어 놓았는데....
그기서 제번호알고....
또 제아는 올티가스에서 식품점하시는분은 제가 이야기를 하니... 자기 한테도 연락이 오는자가 있다고하여 보니 전화번호와 이름이 같은 놈이었습니다.

한국인잡지에서 전화번호를 따서 전화를 수시로 합니다.

언제? 어디서? 또 당하시는 분이 나올지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 이런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 자료 출처 - 필리핀 카페24( http://philcafe24.com ) - 글쓴이 : 청솔

★ 필리핀현지 한인들의 피해방지 모임 ★ 필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