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피해/신고
이 김 모씨는 24만 4천페소를 학생인 저의 돈을 빌려쓰고 그것도 아무런 동의 없이
사업을 해야하는데 은행잔고증명을 떼야한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집값 10개월치가 밀려있었다면서 그것을 해결 하지 못한이유로 하루 교도소에 수감된후
제 그 24만 4천페소로 집값을 해결하고 하루만에 나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벌써 세월이 2년이 넘어가는 군요...
이건 전에 제가 법적으로 하려던중 썻던 말들입니다.
지금 어디선가 사기를 치고 있을 가능성이 무척높습니다.
이사람한테 당한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니까요...
제발 한국분들 조심하시고 ...하느님운운하면서 착한척을 하는 김모씨를 조심하세요!
예전엔 퀘존에 살았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도망치면서 살고 있을 지 아니면 또 다른 사기를 치고 있을지 ....
암튼 조심하세요 ! 파렴치한 놈입니다.
구차하게 전에꺼 제외하고
1월30일 박창서 한테 4천페소 빌려줌 몇월달인지는 모르는데 중간에 가로챔.
2월2일날 맥주값한다며 200페소 그리고 나중에 500페소 더 빌려감 (한번 술 먹으면 끝을 보는 성격때문에)
2월3일날 여권문제때문에 5천페소 마누라 줌.
2월7일날 설날이라고 밖에서 뭐 먹고 뭐 산다고 3천페소 빌려감.
2월8일날 술값한다고 200페소 빌려감
2월11일날 사업일로 알렉스 회장님 만난다고 자기가 뭐 저녁값은 내야되지 않겠냐고 하면서 2000페소 빌려줌.
2월 14일날 갑자기 전에 운전기사로 일하던 일로 아저씨 오더니 집에 쌀도 없고 반찬도 없다고 하면서 2천페소만 빌려달라고 했단다
그사람 이름이 일로인데 그사람온것은 아는데 내용은 정확히 듣지 못했다 갑자기 내 방으로 오더니 빨리 2천페소만 빌려달라고 함.
그래서 2천페소 빌려줌....
2월 21일날 사업을 하는 과정에 버틸 여력이 없다고 하면서 어머니한테 은근슬쩍 돈을 빌려보라는 식으로 말함.계속 잔고 증명만
증명하고 두달후에 준다고 함...
2월25일날 대놓고 빌려달라고 함.
2월 26일날 돈 빌려줌.
돈 빌려주고 난 다음날 부터 반찬이 바뀐다.아니 그돈은 은행에 고스란히 들어간것 뿐인데
음식부터 달라지고 난리가 났다.
3월 4일 500페소 빌려감 (전화카드산다고)
3월 16일 피시방에서 김병호가 시킨 프린트물 뽑아옴
엄청 비쌈 (800페소 주지 않음)
3월 18일 맥주값한다고 돈 달라고 함 500페소 빌려줌.
3월21일 600만원에 대해서 4월말쯤에 돌려주고 공부할수있는 비용은 엄마한테 다시 받던지 어떻게 하던지 봐서 해보자고 한다.
자기가 어떻게 해서든지 그 공부할수있는비용은 준다고 해놓고선 말이다.
4월달 어느날에 술 값으로 2천페소 빌려감 (술로호텔에서 술먹는다고)
이외에도 많은데 기억이 안난다 정말 미치겠다.
4월 28일날 돈 다 준다고 함.28일날 사업상 잔고증명은 다 땟는데 사업자 등록증 5월 5일날 접수하면 최소한 2주가 걸린다고 거짓말을
해대면서 넉넉잡고 15일이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함.15일되니까 새벽에 들어오고 나랑 되도록 마주치지 않으려고 자꾸 회피함
20일쯤인가 하루 들어오지 않음.다음날 들어옴.이유인 즉슨 집값을 내지못해 집주인이 고소를 해서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가
내 600만원으로 10개월치 밀린 집값을 한번에 해결하고 출소했다고 하면서 그돈을 왜 쓰냐니까 마누라가 허락 않받았냐고 한다.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그러니까 마누라를 부르더니 나 알아듣지 못하게 필리핀말로 하려고 하길래 내가 영어로 하라고 했다.
근데 그 않들어온날 마누라가 나보고 5월말일까지 돈 해주겠다 그 소리만 하고 그냥 쇼파에 앉아있었다.
다 개소리다 돈의 출처를 보여달라고 하니까 자기 못 믿냐고 하면서 그러면 할말 없다고 하면서 대화를 하지 않는다.
애초부터 돈은 다른데 쓰인것이다 어디에다가 쓴 출처를 말해주지 않는다.
상식적으로 10개월동안 집값이 밀리면 나가라고 하지 않겠냐고....참내...
그리고 하는 말이 5월달까지 집값을 해결 못하면 집을 나가야 한다고 한다.
근데 6월달에도 마찬가지로 또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 살았고 지금까지도 살고 있다.어떻게 된 사실일까?
집값정확히는 모르는데 2만 페소라고 했나 한달에 정확히는 모르겠다 허나 그 돈이 계속 어디선가 나오나보다.
그러더니 다음날 들어와서 하는 소리가 그 돈 다썻다고 허락 않받았냐고 않받았다고 하니까 그건 미안하다고 그게 전부다.
그리고 광산일을 하고 있는데 잘 되고 있다고 하면서 나보고 메일좀 써달라고 그러고 어떤것좀 프린트좀 해달라고 그러고
내 카메라 빌려달라고 하고 그러면서 5월 26일까진가 31일까지는 무조건 돈이 나온다고 한다.역시나 또 나오지 않았다
어머니가 내가 이런사실을 말해버리니까 김병호와 통화를 하셨다 갑자기 6월 10일날까지 넉넉잡고 기다리라고 한다.
또 나오지 않았다.
그날 이후 김병호 어머니하고 통화했다고 하면서 25일날 어머니가 보내주신다고 약속했다고 하신다.
그날 혹시나 않되면 또 흐지부지 또 넘길거 아니냐고 하니까 이건 절대 그럴 수가 없다고 어머니가 능력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25일이 되자 갑자기 어머니가 연락이 되질않아 걱정이 이만저만이아니라고 말을 한다.
26일날인가 연락이 계속 않된다고 하고 다른 광산일로 화제를 자꾸만 바꾸려 한다.
나중엔 돈이 없어졌다고 그러고 자기는 어머니 믿는다면서 어머니 얘기는 하지 말자며 회피한다..어머니얘기한건 김병호가
먼저다..역시나 그 돈은 어디 갔는지 행방불명이다.
맞다 내가 10000페소 받은것은 김병호가 약속 어긴날 5월달은 확실한거 같은데 날짜가 기억이 않나..
내가 막 책사야댄다고 공부해야한다고 막 그러면서 돈 탔지.
그 사이에 연기를 많이 했으나 기억이 나질 않고..계속 연기하다가
뭐 돈을 받았으니까 7월 22일날 자기 집으로 오란다 2만페소를 준다고 하면서
어렵게 친구들 차를 타고 4명이서 그 집에 갔다. 갑자기 사업 관계자를 만나고 있다고 하면서
밖에 있으니까 집 근처에 맥도날드에서 돈을 마누라한테 받으라고 한다.
먼가 낌새가 이상해서 집에 가정부 일하는 여자애가 있어서 열어달라고 해서 집에 들어가보니까
2층에 윗통을 벗고 있는것이 아닌가 얼마나 당황하던지 집에 있으면서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사업상들어온 사람들때문에 차를 렌트를 했는데 2~3일빌렸는데 15000페소를 렌트비로 썻단다.
무슨차를 빌렸길래 그런 돈이 든단 말인가...그리고 그 당일까지도 돈 준다고 오라는 사람이 나혼자 갈줄알았나보다
막상 가니까 그때서나 5천페소밖에 못주겠다고 하는게 말이되는가.
그래서 그날 차용증하고 써서 7월 22일날 244000페소에서 5000페소를 금일 결제한다는 서명을 받았다.
그리고 22일날 하도 말을 하니까 다음날 15000페소 주겠다고 한다. 또 못주면 어떻할거냐고 그러니까
무조건 보내줄께 해놓고선 다음날 14000페소 보냈다 1000페소는 택시비하고 마누라가 머 사먹었단다.
정신병자다~~..
또 그돈을 주면서 말일까지 기다려보라고 한다.역시나 또 주지 않았다.
또 기다렸다.. 8월달에 뭐 어쩌구 저쩌구..누가 들어오니까 돈 받을게 있다고 한다.
도저히 기다릴수가 없었다. 혹시나 8월13일날 전화를 했다 ..돈 언제 줄거냐고 그러니까
술먹은 상태였는데 내일 5만페소 보내준다고 한다..돈이 있으면 보내줘야지 내 연락을 계속 기다린것이다.
뭐 자기 사업같이 하는사람한테 8만페소인가 빌렸는데 또 반찬값집값전기세등등을 내야한다고 3만페손가는
자기가 쓴단다..그러면서 14일날 돈을 보내주었다.그 돈 받고 나는 내 인생이 망가지는 거 같아서 그냥 한국에 왔다
9월달도 계속 뭐 계약을 했다 ..북쪽지방을 올라가야한다..사람들 만나고 있다 ...잘돼고 있다
기다려라 ...라고 한다 날짜는 명시했는데 역시나 계속 어겼다..
그리고 마지막 제일 최근에 연기한것이 10월23일날 돈을 주기로 그사람들이 했다.그래서 24일날 돈을 쏴주겠다
150만원을 쏴주겠다고 했다...10월18일날 할말있다면서 전화좀 해달라고 한다. 전화를 했다.
뭐 저번에 왔던 친구들 다 죽여버린다고 한다 넘버가 입수됐다고 한다 별 개소리를 짓거린다.
돈 24일날 줄수있냐 없냐고 그것만 말하라했다..그런식으로 말하냐고 한다...그러면서 결국엔 돈을 기대하지 말라라고
새벽 0시15분 연락이 왔다.
바로 법적 조치가 들어갈것 같으니까 꼬리내리고 다음날 자기가 한말을 실수로 그랬다는 식으로 한다.
지불할의사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일단 그사람이 그 돈을 쓰지 않는다고 했는데 나중에 엉뚱한 집값에 그돈을 몰래 써버린 죄.게다가 출처도
알려주지 않고 못믿겠냐고만 함.
여기서 그사람은 그냥 지고 들어가는거 아니야?
계속 지불이행 기한을 이유같지 않은 거짓말로 상습적으로 연기한 죄.
나중에 돈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통보한죄. 말을 바꾸는 것도 죄가 아닌가?
그로인한 정신적 피해보상 ..
그집에 볼모로 잡혀있어야 했던 지옥같은 5개월.
생활도 잘 못하고 아무것도 못했던 시간들...............
- 자료 출처 - 필리핀 카페24( http://philcafe24.com ) - 글쓴이 : 좋은향기
